기본 개념
기본 개념 — 네이버 D2 발표 정독
네이버 D2/DEVIEW의 VictoriaMetrics 자료 4건(발표 영상 2편 + 텍스트 기사 2편)을 하나로 병합해, 데이터가 들어와서 → 저장되고 → 쿼리로 나가기까지의 내부 동작을 주제별로 재구성한 지식베이스다. VM이 어떤 컴포넌트로 이루어지고 각 단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, 그리고 왜 그런 설계가 대용량 시계열을 감당하는지를 순서대로 따라 읽도록 구성했다.
이 묶음은 개념 이해가 목적이다. 실제로 잘 쓰고 운영하는 방법은 잘 쓰는 방법에서 이어진다.
문서 지도
| 문서 | 주제 | 한 줄 요약 |
|---|---|---|
| 01 TSDB와 VictoriaMetrics | 기초·소개 | 시계열이란, metric 4타입, “대용량"의 정의, VM의 위치와 TSDB 히스토리(Prometheus·Gorilla·Thanos·Cortex) |
| 02 아키텍처 | 큰 그림 | 4컴포넌트 데이터 흐름, SingleNode vs Cluster, LSM 트리, IndexDB/DataDB 분리 |
| 03 수집 | vmagent·vminsert | vmagent 7단계 파이프라인·유실 방지 큐, vminsert 랑데부 해싱·페일오버·복제 |
| 04 저장과 압축 | vmstorage | TSID·파티션·머지·retention·IndexDB 로테이션, Delta/Delta-of-Delta 압축(0.92B 실증) |
| 05 쿼리·운영 컴포넌트 | vmselect·vmalert·vmauth | fanout·3-prefix 검색·캐시·latency offset, 선계산(vmalert), 라우팅 게이트웨이(vmauth) |
| 06 소스맵 | 참고 | 발표 영상·기사·전사본 원본 가이드 |
읽는 순서
- 01 → 02로 큰 그림을 잡는다. 01에서 시계열·대용량·VM의 위치를, 02에서 4개 컴포넌트가 어떻게 연결되고 LSM 트리·IndexDB/DataDB 분리가 왜 필요한지를 이해한다.
- 03 → 04 → 05로 컴포넌트 내부를 따라간다. 데이터가 들어오는 관문(03 수집), 디스크에 눕고 압축되는 곳(04 저장과 압축), 다시 빠져나가는 길(05 쿼리·운영 컴포넌트)의 순서다. “들어와서 → 저장되고 → 나가기” 흐름 그대로다.
- 06 소스맵은 참고용이다. 각 문서가 어떤 원본 발표·기사에서 나왔는지, 원본을 직접 확인하려면 어디를 보면 되는지 정리한 지도다. 순서상 마지막에 필요할 때 펼쳐 보면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