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alkey — 같은 방에서 15분 간격으로 갈린 두 아키텍처
이 도메인은 KubeCon + CloudNativeCon Europe 2026 Hall 8 | Room E에서 연달아 열린 두 세션에서 출발합니다. 11:00에 AWS ElastiCache 팀이 Scaling Valkey the Right Way: Kubernetes at XL Scale로 노드 2,000대짜리 Valkey Cluster를 말했습니다. 11:45에 Braze의 Joe Heyburn이 Redis on EC2 to Valkey on Kubernetes: A Zero-Downtime Case Study로 Sentinel HA 샤드 581개를 말했습니다. 둘 다 “Valkey를 크게 굴리는 법"인데 거의 모든 지점에서 어긋납니다 — 샤딩을 서버가 하느냐 클라이언트가 하느냐, 장애를 gossip으로 잡느냐 Sentinel quorum으로 잡느냐, 근거가 벤치마크냐 프로덕션이냐.
차이는 근거의 성격에서 나옵니다. 앞 세션의 간판 수치인 2,000노드 / 1B RPS는 맨 EC2에서 taskset 코어 피닝과 ethtool NIC 인터럽트 어피니티로 손튜닝해 잰 값입니다. 서면판 원문에는 Kubernetes·EKS·pod·StatefulSet·container 언급이 한 번도 없습니다. 뒤 세션의 36M ops/sec · 6.6TiB는 2년째 Kubernetes에서 돌고 있는 클러스터의 값입니다. 그래서 Kubernetes를 쓰는 팀이라면 엔진 사실은 ①에서, 운영 사실은 ②에서 가져와야 합니다 — 반대로 섞으면 둘 다 틀린 근거가 됩니다.
문서 지도
- 00 두 갈래 — 같은 방, 15분 간격, 정반대 아키텍처 · 두 발표 비교 — 어느 질문에 어느 챕터를 펴야 하는지 정합니다. 2,000노드 천장은 대부분에게 오지 않고 Sentinel-on-Kubernetes 문제는 첫 주에 옵니다.
- ① 2,000노드 Valkey 클러스터 (AWS) · EC2 실측 vs Kubernetes 조언 — 간판 수치의 출처를 밝힙니다. 엔진 수정 4건은 전이되지만 코어 피닝·“2,000노드 실증” 그 자체는 전이되지 않습니다.
- ② Braze Sentinel HA 무중단 이관 · Kubernetes 프로덕션 2년 — Valkey Cluster를 쓰지 않는 581샤드를 NLB 경유 양방향 replication으로 무중단 이관한 기록. 데이터 손실은 0이었습니다. 그런데 NLB를 상시로 두면 데이터 전송비가 월 $100,000을 넘을 것으로 산정돼 전 클라이언트가 넘어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걷었습니다.